이제 슬슬 자체 어학 연수 라는 거창한 이름의 수업이 끝난다.야외체험학습으로 용평까지 가서 눈썰매를 타야겠냐고;외치는 나에게 역시 하늘은 벌을 주었다.점심 - 학생식당 오므라이스;저녁 - 닭갈비지출 - 만원얻은것 - 교훈잃은것 - 오른쪽 렌즈
손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.